금호타이어 사측이
노조 간부들을 상대로 고소.고발과 손해배상을 잇따라 제기해 노사 갈등을
또 예고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 양측에 따르면 사측은
최근 노조원 19명을 업무방해와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이와함께 사측은 노조원 28명을 상대로
41억원의 손해 배상 청구소송과 함께
쟁의 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있습니다 .
또,노조간부들의 부동산과 동산 등에 대한
가압류도 법원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져
금호타이어의 노사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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