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육수 증가, 닭은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0

소 사육수는 증가했지만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50만 4천마리로

일년 전보다 9.4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이동이 제한되고 축산시장이 폐쇄되는 등

출하감소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닭은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으로 인해서

사육 마릿수가

일년 전보다 16퍼센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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