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사육수는 증가했지만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의 한우와 육우 사육 마릿수는
50만 4천마리로
일년 전보다 9.4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구제역 발생으로
가축이동이 제한되고 축산시장이 폐쇄되는 등
출하감소 요인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닭은
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으로 인해서
사육 마릿수가
일년 전보다 16퍼센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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