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마다 쌍암공원서 야외 음악공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0

봄철을 맞아 매주 일요일마다

야외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첨단골 열린음악회와 광산구는

일요일인 오는 10일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첨단 쌍암공원에서 음악 공연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우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공연에는

비나리와 사물놀이 등 국악 공연을 비롯해

락·클래식·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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