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보육시설 이용료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보육시설 이용료는
전 달보다 7.9% 인상돼
전국 최고의 인상폭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관리비는
전 달보다 3.3% 인하돼
가계 부담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지난달 광주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20.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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