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투수력 난조와
집중력 부족으로
두산에 크게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볼넷을 13개 내주는
투수력 난조 속에 6:10으로 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양현종 선수는
3회 투아웃 이후에
세타자에게 연달아 볼넷을 내준 뒤
만루홈런을 얻어맞았고,
타자들은 안타를 13개 치면서도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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