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에 무너져...기아 6:10 두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8 12:00:00 수정 2011-04-08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가 투수력 난조와

집중력 부족으로

두산에 크게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볼넷을 13개 내주는

투수력 난조 속에 6:10으로 졌습니다.



이 경기에서 선발로 나선 양현종 선수는

3회 투아웃 이후에

세타자에게 연달아 볼넷을 내준 뒤

만루홈런을 얻어맞았고,

타자들은 안타를 13개 치면서도

득점 찬스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