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지역 교원 평가에서는
평가 대상자가 늘어나고
평가 문항 수는 줄어듭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처음 실시된 교원 평가의 대상자가
올해는 정년 1년 미만 교원으로 확대됩니다.
반면에 학부모와 학생 만족도 평가,
동료 교원 평가 문항은 최소 5문항으로까지
줄면서 대폭 간소화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온라인 평가시스템을 오는 7월까지 마련한 뒤
2학기부터 교원 평가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