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태풍 등에 대비해
영광 원전에 대한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부 원전조사단은
오늘부터 모레까지
영광원전 1호기에서 6호기까지 안전 점검에
들어갑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특히
수명이 20년이 넘은 영광원전 1,2호기에 대해
정밍 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또 지진과 태풍, 해일 등의 여파로
전력이 끊기는 등 대형 사고가 발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대비 태세를 살펴보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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