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의 기름값 인하 조치 이후
휘발유값이 떨어지고 있지만 할인 폭이
소비자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가정보 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광주 지역 주유소의
오늘 평균 판매 가격은 천 914.79원으로
지난 6일 천 952원에 비해 38원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정유 4사의 휘발유 공급 가격이
리터당 백원씩 내린데 비하면
주유소의 할인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또 주유소별로 가격 차가 커
최저 천 820원에서 최고 천 950원으로
리터당 130원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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