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자치구간 경계조정 작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주 북구의회는
지난 8일 본회의를 열고
광주시의 구간경계조정 권고안에 대해
소속의원 20명의 의견을 청취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찬성함에 따라
권고 동의안을 광주시에 전달했습니다.
북구 의회를 제외한
나머지 4개 자치구 의회는
지난주 이미
조정 권고안에 대해 동의안을 제출했으며
기초의회 의견청취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구간경계조정 작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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