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 공익요원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0 12:00:00 수정 2011-04-10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친구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공익근무 요원 23살 공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공씨는 오늘 새벽 3시 50분쯤
광주시 신안동 한 모텔 객실에서
친구 박 모씨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박씨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씨는
박씨와 함께 최근 이곳에서 함께 생활했으며
돈 문제로 시비가 붙어 박씨와 몸싸움을 했다고 경찰에서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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