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 등이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일본 지진으로 10만 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용보증기금은 수출 신용장을 바탕으로
수출 물품의 제조나 조달에 드는 자금을 보증하고, 신용보증의 만기가 돌아올 경우
오는 9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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