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값을 내리기 위해서
이번주에 또 다시 공공비축미를 방출합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현재 산지쌀값은
80킬로그램당 한 가마니에 15만 2248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6퍼센트나 상승했습니다.
이는 정부가 2005년에
쌀 공공비축제를 도입한 이후
수확기 대비 가격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지난 2월에 11만 천톤의 공공비축미를
방출한 데 이어서
오는 15일에 추가로
공공비축미 5만톤을 시중에 푸는 등
쌀값 안정화 대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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