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금호타이어가
이번주부터 중국에서 타이어 30만개에 대해
리콜을 시작합니다.
금호타이어는
2008년부터 올해 초까지까지 톈진 공장에서
생산한 타이어 30만 2600여개를
오는 15일부터 무상으로 교체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는 또
2008년 이후 생산 승용차 타이어에 대해
무료 안전 검사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금호타이어 리콜 사태는
최근 중국 CCTV가 타이어 생산 과정에서
금호타이어가 엄격한 내부 표준을 지키지 않아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고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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