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음식점들이
신흥 택지지구를 중심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음식업중앙회 광주시지회에 따르면
지난 2월말 기준으로
광산구의 음식점은 2천 9백 72곳으로
3년전인 지난 2008년보다
3백 30곳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광산구 수완지구와 남구 진월 2차 지구의 경우
최근 3년동안 음식점이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원도심인 동구지역은
최근 3년사이 520여 개 업소가 문을 닫아
음식점들의 신도심 쏠림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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