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제주를 1시간 이내에 연결할 수 있는
쾌속선 취항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강진군이 최근 한 레저업체와
마량항에서 제주항을 연결하는 정기 여객선
운항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군은 항로 개설 등 행정적인 지원을,
레저업체측은 45노트 이상의 속력으로
제주까지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2천 5백톤 급 규모의 쾌속선 구입과 시설조성에
2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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