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점검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원자력 안전위원회를 비롯해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정부 안전점검단은
고리, 월성, 울진에 이어
오늘부터 영광원전 1호기부터 6호기에 대한
안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모레까지 계속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지진,해일 등의 여파로 전력이 끊기는 등
대형 사고가 나는 상황을 가정해
대비 현황을 살피는 데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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