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후원금 모금을 가장 많이 한 의원은
민주당 강기정의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내역에 따르면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3억 2천 4백여만원을 모금해
전체 국회 의원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박지원 의원은
2억 9천 9백여만원을 모금해 14위를 기록했고,
2억 9천 6백여만원을 모금한 김재균 의원은
20위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렇지만 상위 20위권 가운데
민주당 의원은 4명, 한나라당 의원은 16명으로
여당 쏠림 현상은 여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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