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97명에 180억원 배상청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1 12:00:00 수정 2011-04-11 12:00:00 조회수 1

금호타이어가 노조 간부를 대상으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지난달 18일과 지난 8일 두번에 걸쳐 사측이

노조 간부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규모는

모두 97명에 179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사측이 1차로 노조간부 28명을 대상으로 신청한 자택과 통장 등에 대한 가압류 41억원

가운데 39억원은 법원이 받아들인 상탭니다.



노조관계자는

회사가 3월31일 합의 정신에 따라

손해배상과 가압류를 해제해야 한다며

향후 대응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