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내버스 조합이 지난 4년 동안
회계규정을 어기고 운영비를 부당하게
집행해 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2007년부터 4년동안 시내버스 조합의
운영비 사용 실태를 점검한 결과
여비와 업무추진비 등 4천 2백여만원이
부당하게 집행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시내버스 조합 전체 운영비 가운데
시 재정이 차지하는 비율을 감안해
940만원을 반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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