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편의점 전산 시스템을 조작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편의점 종업원
25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광주시 광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업주가 없는 틈을 타 5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17차례에 걸쳐 200여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A씨는 재고정리 컴퓨터 시스템을 조작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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