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조작 금품 훔친 종업원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1 12:00:00 수정 2011-04-11 12:00:00 조회수 0

광주 광산경찰서는

편의점 전산 시스템을 조작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편의점 종업원

25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광주시 광산구의 한 편의점에서

업주가 없는 틈을 타 5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17차례에 걸쳐 200여만원을 훔친

혐의입니다.



A씨는 재고정리 컴퓨터 시스템을 조작해

금품을 훔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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