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생물 의약분야 개발연구소인
독일 프라운호퍼 한국연구소의
화순 설립이
운영비 부담 문제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해마다 3,4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추정되는
연구소 운영자금을
독일과 한국이 어떻게 분담할 것인지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독일과 한국은 이 문제를 국제변호사에게 맡겨
합리적인 경비 부담 방안을 도출하기로 했지만
의견이 좁혀지지 않을 경우
내년 6월로 예정된 연구소 완공 일정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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