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가 실시한
인공수분용 배꽃가루
발아율 조사 결과가 부실해서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배꽃가루 지원 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해
관내 4개 업체를 대상으로
발아율 측정을 한 결과
오차범위가 최고 16퍼센트에 이르는
오류가 발견됐습니다.
이에 대해 관련 업계에서는
특정업체를 밀어주기 위해
발아율을 의도적으로 조작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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