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손해율이
전국 평균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조사된
광주지역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6%로
인천과 충남에 이어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3번째로높았습니다.
또한 광주지역 차량 사고율도 26.85%로
전국 평균 보다
2% 포인트가량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자동차보험 손해율과 차량 사고율이 높은 것은
차량 사고 이후 과잉 수리와 과잉 진료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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