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 가공업체로
회생절차 심리가 진행중인 화인코리아가
수출 실적을 늘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인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삼계탕과 오리고기 수출실적은
164만 달러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퍼센트 늘었습니다.
이는 일본인들이 지진 여파로
손쉽게 가열해서 먹을 수 있는
가공 삼계탕을 선호한데 힙입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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