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코리아 1분기 수출, 2배 가량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1 12:00:00 수정 2011-04-11 12:00:00 조회수 0

닭오리 가공업체로

회생절차 심리가 진행중인 화인코리아가

수출 실적을 늘린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화인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삼계탕과 오리고기 수출실적은

164만 달러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퍼센트 늘었습니다.



이는 일본인들이 지진 여파로

손쉽게 가열해서 먹을 수 있는

가공 삼계탕을 선호한데 힙입은 것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