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못쓰는 휴대전화를 모아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월부터 3개월 동안
폐휴대전화와 배터리, 충전기 등
모두 3만 3천점을 수거한 뒤
이를 팔아서 수익금 천 5백만원을
전남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다음달부터 석달 동안
각급 기관단체와 학교,
군부대 등과 함께
폐 휴대전화 5만대를 수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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