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휴대전화 모아서 1,500만원 성금 기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1 12:00:00 수정 2011-04-11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못쓰는 휴대전화를 모아서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월부터 3개월 동안

폐휴대전화와 배터리, 충전기 등

모두 3만 3천점을 수거한 뒤

이를 팔아서 수익금 천 5백만원을

전남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다음달부터 석달 동안

각급 기관단체와 학교,

군부대 등과 함께

폐 휴대전화 5만대를 수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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