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백명으로 구성된
'수도꼭지 주부 수질 검사단'이
박족됐습니다
공모로 선정된 주부 60명과
여성단체 회원 40명으로 구성된 주부 검사단은
오는 2014년까지 광주지역 전체 가구의
10%인 5만2000가구를 방문해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발족된
'수도꼭지 주부 수질검사단'은
수돗물 주 사용층인 주부들이
직접 수돗물을 검사해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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