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가 최승희씨의 탄생 백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광주 시립미술관에서 공식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최승희씨의 삶을 보여주는
사진 백50여점과
회화작품,공연 포스터 등이 선보이고 있고,
개막일에 맞춰
최승희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한
특별 강연회도 열렸습니다.
최승희씨는 1930-40년대
일본을 주무대로 활동한
한국 현대 무용의 선구자로
해방 직후 월북한 뒤 숙청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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