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은 이달말까지
관내에서 영업중인
의료기기 판매업소 270 군데를 대상으로
무허가 불법의료기기 판매나 과대 광고 등
의료 기기법 위반 사항을 특별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점검결과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행정처분은 물론
상습 위반업체와 제품에 대해서는
식약청홈페이지 등을 통해
위반 사실을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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