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 시장 상장사의
단기채무 지급능력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유가증권 시장의 지역 법인 13곳을
대상으로 비교한 결과
2010년 유동비율이 97%로
2009년말보다 43%포인트 가량 증가했습니다.
유동비율은
단기채무 지급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유동비율 증가는 지역 상장사의 유동부채가
대폭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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