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흑산도 철새연구센터는
철새가 8,9월쯤
한반도를 거쳐 월동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방사능에 오염된
철새가 유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이동하는 철새 가운데
농어촌 인가 주변이나 야산,
갈대밭 덤불에서 서식하는 종도 있어서
방사능 오염 물질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류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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