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에서 발생한
일가족 4명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6월 실직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33살 유모씨가
아내와 아이들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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