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여종업원 성폭행한 30대 2명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3 12:00:00 수정 2011-04-13 12:00:00 조회수 0

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두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유흥업소 여종업원

19살 김모씨에게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황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10일,

노래방에서 알게 된 김양을

밖으로 유인해 술을 먹인 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로

강제로 끌고 가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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