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두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유흥업소 여종업원
19살 김모씨에게 술을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황모씨 등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황씨 등은 지난 10일,
노래방에서 알게 된 김양을
밖으로 유인해 술을 먹인 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모텔로
강제로 끌고 가
차례로 성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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