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고용상황이
전반적으로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달 광주전남 고용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실업자는 2만 8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가량 증가했고,
실업률은 4.1%로 0.1%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취업자는 65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6천 명이 줄었고,
고용률은 55.2%로
2.2%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지난달 전남지역의 실업자는 2만 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 명 늘었고,
실업률은 2.3%로 0.4%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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