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관광손실, 광주가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3 12:00:00 수정 2011-04-13 12:00:00 조회수 0

구제역 파동으로

광주가 관광 경제적 손실을

가장 많이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구제역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 1월

광주, 인천, 충남ㆍ북, 전남ㆍ북 등

7개 자치단체의 유료관광지 입장객 수는

1년전보다 39% 줄었습니다



특히 광주는

유료관광지 입장객 수가 6천 549명으로

94%가 줄어

가장 큰 타격을 입은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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