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파동으로
광주가 관광 경제적 손실을
가장 많이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구제역 파동이 한창이던 지난 1월
광주, 인천, 충남ㆍ북, 전남ㆍ북 등
7개 자치단체의 유료관광지 입장객 수는
1년전보다 39% 줄었습니다
특히 광주는
유료관광지 입장객 수가 6천 549명으로
94%가 줄어
가장 큰 타격을 입은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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