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주차장 납치 사건 용의자가
일주일 전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지난 8일 발생한
백화점 주차장 납치사건의 용의자가
지난 1일 순천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도
30대 여성을 차에 태워
납치한 뒤 현금 등을 빼앗고
풀어줬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 TV에 찍힌
용의자의 모습이 비슷한데다
범행에 이용된 차량이 같은 점으로 미뤄서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