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오늘
적외선 특수카메라를 동원해
사기도박을 한 45살 황모씨를 구속하고
55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씨 등은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순천시 연향동 사무실 2곳에서
천장 주변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특수약품 처리된 일명 목카드를 이용한
세븐 포커 도박에서 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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