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불안한 불펜을 보강하기 위해
선발 투수를 구원으로 돌렸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조범현 감독은
불펜 투수들이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서재응 선수를
중간 계투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서재응 선수를 선발에서 빼고
5선발 체제로 투수진을 운용한 뒤
불펜이 자리를 잡으면
다시 6선발 체제로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홈경기에서 넥센을 7대3으로 누른 기아는
오늘은 김희걸 선수를 선발로 내세워
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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