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 등록되는
제조업 공장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제조업 공장은
광주가 3천여 곳, 전남은 5천여 곳으로,
지난 2005년 이후 2%가량씩 늘고 있습니다.
공장용지 면적도
지난해 6억 6천 6백만여 제곱미터까지 증가해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제조업 공장의 수도권 집중 현상이 계속돼
전체 제조업체 가운데 광주전남 공장은
불과 5%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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