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를 돕기위한
모금운동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저조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모금운동이 시작된지 두 달이 지났지만
참여 인원이 목표치의 5%에 그쳤고
인터넷 모금 청원운동도 51%의 모금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민모임은 오늘(14)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등
30여곳이 참여한 가운데
'10만 희망릴레이 광주 운동본부'를 출범하고
공조와 연대를 통해
모금운동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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