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모금운동 사회적 관심 절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3 12:00:00 수정 2011-04-13 12:00:00 조회수 0

근로정신대 할머니를 돕기위한

모금운동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저조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모금운동이 시작된지 두 달이 지났지만

참여 인원이 목표치의 5%에 그쳤고

인터넷 모금 청원운동도 51%의 모금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시민모임은 오늘(14)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등

30여곳이 참여한 가운데

'10만 희망릴레이 광주 운동본부'를 출범하고

공조와 연대를 통해

모금운동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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