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직원 배우자 정보 조사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3 12:00:00 수정 2011-04-13 12:00:00 조회수 0

자치구가

소속 공무원 배우자의 세부적인 개인정보까지 파악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은

소속 공무원 800 여명에게

신상 정보를 묻기 위해 보낸 메일에서

배우자의 직업과 직위 등 세부적인 정보까지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직원들은 사생활 침해라며 반발하고

구청측은 관련법에 의거한

정기적 인사기록 정보 갱신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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