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올 시즌에서
처음으로 영봉패의 수모를 당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넥센과 가진 홈경기에서
불펜 투수들이 볼넷과 사구,
적시타를 내주는 악순환을 되풀이하면서
0 대 6으로 패했습니다.
평균 7득점 이상을 터뜨린 기아 타선도
어제는 집중력 부재를 보이면서
산발 6안타에 그쳤습니다.
광주는 오늘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워
반격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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