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장경숙씨가 봄맞이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장경숙 작가는 봄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회에서
봄의 상징색인 녹색과
자연 유약을 이용한
생활 도자기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장 작가는 도예와 회화를 접목시킨 작품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고,
도자 조각 분야의
명인으로도 추대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