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 이해를 위한 공개 강좌
'아시아에서 길을 찾다'의
세번째 강좌가
오늘 쿤스트할레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세계의 오지를 탐방하며
사라져가는 문명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있는
사진작가 박하선씨가
실크로드에 스며든
아시아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다음 강좌는 다문화가 힘이다 라는 주제로
오는 28일 광주교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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