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병원이
중증 외상환자를 전담하는 응급의료팀을
운영합니다.
조선대학교 병원은
신속한 처치가 필수적인 중증외상환자의
진료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15개팀 37명의 교수들로 이루어진
365응급외상팀을 꾸려 오는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이와 함께
경증 환자들에게 야간이나 공유일 등에도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 공휴일 경증환자 응급 진료실도
신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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