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10만 희망 릴레이' 광주운동본부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시민,사회단체 등
광주 30여개 단체가 참여한 운동본부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리고
모금 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중순 시작된 '10만 희망 릴레이'는
현재까지 5천 명이 참여해
참여율이 5%에 머물고 있고
모금 청원운동 모금률도 51%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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