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입점 금은방만 골라 절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14 12:00:00 수정 2011-04-14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형마트의 금은방들에서 상습적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61살 김 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1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에서

주인이 보지 않는 틈을 타

귀걸이 14쌍을 훔치는 등의 수법으로

대형마트에 있는 금은방 9곳에서

1천 1백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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