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과열.혼탁 선거구로 지정된
화순군 재선거에 대해
특별단속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선거 관리위원회는
4.27 군수 재선거가 실시되는 화순지역에
단속 요원 50 여명을 투입해
24시간 집중감시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앙선관위가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화순지역의 혼탁도가
전국 평균보다 2배 가량 높은 28.7%로
가장 높게 나온데 따른 것입니다.
도선관위는 4.27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행위로
고발 2건, 경고 11건 등 모두 1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