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강도 용의자가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광주시 유동의 한 모텔에서
58살 A모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지난 11일
다른 모텔에서 지인 4명을 불러 흉기로 위협해
25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생활비를마련하려고 범행을 했다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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