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광주 모 백화점 주차장에서 발생한
납치강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확인하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이 배포한 수배전단에 따르면
29살 박 모씨는 182센티미터의 키에
등산복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광주 모 백화점 주차장과
순천의 한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여성들을 납치해 강도짓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이 고향인 용의자 박씨는 현재
자신의 차량을 버려두고 휴대전화
전원을 끈 채 일주일 째 잠적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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