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비엔날레재단이 내년 비엔날레에
집단 감독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국내 감독 한명과 해외 감독 네명 등
모두 5명을
내년 비엔날레 감독으로 추천했고
다음주 이사회에서 감독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비엔날레가 집단 감독 체제로 운영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재단은 이사회에서
감독들의 역할을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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